정리수납 구역
거실이 창고가 되면 가족이 모일 자리가 없어집니다
갖가지 잡동사니로 창고처럼 되어 버린 거실과 베란다를, 다시 가족이 머무는 자리로 되돌립니다. 거실은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겠는 물건」이 모이는 곳이라 자리를 정해 주는 것만으로 크게 달라집니다.
20건 · 블로그에 남은 이 유형의 기록
Method
택배 상자, 서류, 아이 물건, 공구. 각각 갈 자리를 정해 주면 거실에 쌓이지 않습니다. 거실 정리는 사실 다른 방의 자리를 정하는 일입니다.
선반이나 렉을 세우면 집 안에서 자리를 못 찾던 계절 물건이 한꺼번에 들어갑니다. 「가구를 더 안 사도 남는 공간이 생겼다」고 하신 고객님의 경우가 이 방식이었습니다.
거실은 집에서 가장 넓게 보이는 자리입니다. 다 채우면 좁아 보입니다. 여백을 남기는 쪽으로 배치합니다.
서울 강북구 수유동
이사 후 정리 — 거실·주방·안방
용인 수지구
전체 정리 — 거실·베란다·드레스룸
분당 서현동 20평대
이사 후 정리 — 거실·베란다
노원구 중계동 20평대
이사 후 정리 — 드레스룸·베란다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323건의 기록에서 가져온 실제 현장입니다.
먼저 사지 마세요. 물건의 양과 베란다 폭을 재 본 뒤에 무엇이 맞는지 말씀드립니다. 필요 없는 집도 있습니다.
거실에 쌓인 물건은 대부분 다른 방에서 온 것이라, 자리를 정하려면 그 방들도 잠깐씩 봐야 합니다. 상담 때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집 상태와 어느 구역이 급하신지만 말씀해 주세요. 맞춤형 서비스라 전화·방문 상담으로 예약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