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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에서 이사 후 정리만 7번 기록에 남았습니다.
성동구는 블로그에 가장 많이 남은 지역입니다. 금호동·행당동·옥수동·성수동·응봉동까지 열여섯 번 다녀왔습니다. 30평대부터 50평대 아파트, 이사 직후 전체정리와 드레스룸·주방만 보는 부분정리가 고루 있었고, 아이 방과 남편방의 용도를 바꾸는 작업도 했습니다.
블로그에 남긴 서울 성동구 현장 16건 가운데 7건이 이사 후 정리였습니다. 나머지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 물건을 전부 꺼내 분류하고, 비운 자리를 닦고, 자리를 정해 다시 넣습니다.
편수는 네이버 블로그 surisuricc 323건의 제목을 지역별로 세어 얻은 값입니다. 지어낸 숫자가 아닙니다.
성동구로 갈 때도 순서는 같습니다.
집 상태와 어느 구역이 급한지 말씀해 주세요. 맞춤형 서비스라 전화와 방문 상담으로 예약을 진행합니다.
날짜를 정하고 그 집에 맞는 인원으로 팀을 짭니다. 구역과 짐의 양에 따라 인원과 시간이 달라집니다.
물건을 전부 꺼내 분류하고, 비운 자리를 닦고, 다시 자리를 정해 넣습니다. 마감 후 청소기로 마무리합니다.
정리가 만족스러우셨는지 여쭙고, A/S와 추가 유지 서비스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사 당일 짐은 들어왔는데 상자만 쌓여 있는 상태. 저희가 가장 많이 부르시는 상황입니다. 블로그에 남긴 323건의 기록 중 141건이 이사와 관련된 현장입니다. 이사 전에는 버릴 것을 먼저 빼고, 이사 후에는 물건의 자리를 정하는 일을 합니다.
이사 전후 정리 자세히 보기작업이 끝난 뒤 고객님이 직접 보내주신 메시지입니다. 이름은 성만 남겼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나중에 또 감당이 안되는 시기가 오거든 SOS 요청 드리겠습니다~!!
청소는 더러운 것을 닦아내는 일이고, 정리수납은 물건의 자리를 정하는 일입니다. 저희는 수납공간을 사용자에 맞게 재구성하고, 물건을 사용자별·사용빈도별·종류별로 분류해 버려지는 공간 없이 쓰실 수 있게 만듭니다. 정리하며 비운 수납장은 닦고, 마감 후 청소기로 마무리합니다.
네.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길지는 고객님만 정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물건을 꺼내고 옮기고 닦고 넣는 일은 저희가 합니다. 한 고객님은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서서 버릴지 말지 대답만 하면 앉아서 척척 다 해주신다」고 쓰셨습니다.
집 크기와 짐의 양에 따라 다릅니다. 하루에 끝나는 집도 있고 이틀이 걸리는 집도 있습니다. 상담 때 예상 일정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집 평형과 구역, 짐의 양, 투입 인원과 시간에 따라 달라져서 보지 않고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전화나 방문 상담으로 확인한 뒤 안내드립니다.
일정이 맞으면 가능합니다. 다만 한 팀이 하루에 한 집만 맡기 때문에 일정이 차 있으면 어렵습니다. 이사 날짜가 정해지면 되도록 빨리 연락 주세요.
저희 수리수리청청은 전국 오직 단 한 곳입니다. 모든 고객에게 단순 보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드리고자 합니다. 이에 저희 일정이 차 있는 경우 추가 예약을 진행하지 못하는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때문에 예약을 빨리 하셔야 원하는 날짜에 시공이 가능합니다.